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충격!!! Y번방에 실체 강모씨 실명공개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Y번방 조직에 실질적 주인인 강호씨(52세) 상도동에 살고 있으며 보광동초등학교 출신으로 어려서부터 플레이지를 비롯 선데이서울을 열독하여 주위로 하여금 야동강호라는 호칭으로 불리었으며 너무 지나친 독서와 야동네 시청으로 인해 부작용으로 머리털이 빠지고 눈이 작아지는 현상이 니타났으며 과도한 책넘김과 니모콘 눌러뎀에 휴유증으로 지문이 없어졌다함 이뉴스는 만우절과 상관없을 공지합니다
다른 기사 더 만들기
다른 사람이 만든 기사 구경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