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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A아파트 주차장 대낮부터 낯뜨거운.. 충격!

판교 A아파트 주차장 대낮부터 낯뜨거운.. 충격!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4일 판교 신도시 A아파트 주차장의 한 자동차안에서 낯뜨거운 애정행각을 벌이는 커플이 주민 신고로 발각되었다. 이를 발견한 경비원 박씨(25세)는 "꼴려서 딸을 잡을 뻔 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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