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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변화'하는 사회, 이름 몰라도 '혼인신고' 가능해진다

[속보] '변화'하는 사회, 이름 몰라도 '혼인신고' 가능해진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기존 법질서 파괴' 등을 이유로 많은 찬반이 이어지던 가정법이 지난 16일 통과되었다. "바로 나 옥견의 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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