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한국 트위터에서는 서로 팔로우를 하지 않는 이용자 끼리의 직접적인 리플라이에 대해 법적 처벌을 강화 하자는 청원이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현재 처벌은 5십만원 이상 8천만원 이하의 벌금형과 3년이하의 징역으로 진행되어왔습니다. 이에 추가로 보호처분도 가능합니다. 리플라이의 처벌 규정은 작성자가 직접적으로 화면을 내릴시 확인이 가능하여 반드시 초면에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붙이지 않는다면 피할 수 없습니다. 최근 도입된 트위터의 기능에는 인용도 확인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의견이 인용을 통해 제시되더라도 추가적인 기능 사용으로 확인이 가능하기에 법적 처벌에서 면제되었습니다. 트위터를 사용하는 모씨(24)는 이러한 부분처벌로 인해 한국의 트위터 사용의 품질을 높여준다며 극찬을 하고 있었습니다. 실제 인터뷰를 한번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