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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진선조 1번대 대장 오키타 소고의 배설을 둘러싼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각종 일러스트 및 작화에서 항상 웅크리고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되어 왔는데, 네티즌 히 모 씨 (@hiji**********)가 이를 집요하게 파고든 것이다. 그는 각종 경황에 미루어 봤을 때 오키타 소고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가 확실하며, 그로 인해 잦은 복통을 겪는 것이 확실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덧붙여 오키타 소고에게 절대 개인적인 원한을 품고 있지 않음을 강조했다. 이 소식을 접한 진선조 부장 히지카타 토시로는 가끔 부대에서 요상한 악취가 풍기나 정황은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며 일관되게 진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