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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여주시 'S'병원에서 도주한 남성, CCTV 확인 후 관계자는 "흉기 하나 소지하지 않은 맨손으로 무장한 요원들과 맞선 끝에 탈출했다"며 "한시라도 빠르게 요원 재정비후 진압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범행 당시 큰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된 'H'씨는 약 2시간의 응급치료 끝에 결국 사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S급 요원인 CSB요원은 어디서 뭘 했냐?" "이번 사건은 황 원장의 책임이 클 것"이라며 의혹을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