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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 에게 "가장 어두운 순간은 해가 뜨기 직전"을 강조하며 "고난한 수구세력의 이간질 뒤엔 평화가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