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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NH투자 2850~3050P…하나투자 2900~3000P 전망 "외국인의 '저가 매수세 유입' 지속될 가능성 높아" 코스피 사상 처음으로 장중3000p를 돌파한 1월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코스피 사상 처음으로 장중3000p를 돌파한 1월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이번주 코스피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 확산 여파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보합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증권업계에서는 코스피 예상 밴드를 2850~3000p로 제시했다. 5일 전문가들 사이에선 증시의 향배가 '오미크론 충격을 어떻게 견디느냐'에 달렸다는 데 이견이 없다. 시장에서도 지난주 후반 코스피지수 상승세가 이어진 만큼 오미크론 공포에서 벗어난 것이란 분석과 함께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한다는 등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