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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최고령 CFA 합격자가 나와 논란이 되고있다. 정년퇴직 후 10년이 훌쩍 넘은 그는 합격 선언 60여년 만에 원하던 시험에 합격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대학교 6학년 당시 CFA(국제재무분석사) 시험에 합격하겠다고 그의 주변인들에게 알리고 다녔으나, 결국 후일로 미루어 두고 생활하고 있었다. 결혼을 하지 못한 그는 65세 정년 퇴직 후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퇴직후 17년, 8수 만에 CFA 시험에 당당히 합격한 것이다. 국내 최대 법률사무소 김앤장에서는 安 翁을 Company Janitor 자리에 특별 채용하겠다는 훈훈한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