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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도쿄=아이뉴스 쇼코 기자) 346프로덕션의 프로듀서 타케우치 슌스케(23)와 가수 타카가키 카에데(25)의 열애설에 소속사 346프로덕션이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소속사 346프로덕션 관계자는 7일 아이뉴스에 “타케우치와 카에데가 같은 회사, 공통 취미를 가지고 있다 보니 친해진 것 같다. 하지만 친한 동료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날 한 매체는 한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두살 차이의 타케우치 프로듀서와 카에데씨가 꽤 오랜 시간 진지하게 교제하고 있다는 것이다. 두 사람 모두 술을 좋아하고 자전거 타기가 취미인 점에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전했다. 타카가키 카에데씨는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스타라이트 스테이지에서 맹활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