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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2020년 3월 21일 스트리머 최모씨가 은평병원 정신과에서 코커지는 약을 잘못먹고 의사사님사이의 많은 개입 를! 해서 현재 코도소에서 -3000년형을 받고 복역중 인걸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른 재판에서 법회가 열리고 판사사님과의 10선에서 그만 스트 를! 당하고 맙니다. 이 최모씨는 감옥에서 감옥문을 열어둬도 문사이에 코가 껴서 절대 나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만약 코 축소수술을 받는다고 해도 못나오기 때문에 안심하셔도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