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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재호 3년 47억 키움행... 김하성은 결국 메이저리그간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방팀을 선택했다는 김재호의 마지막 팀 선택은 키움이었다. 두산은 합리적인 금액을 제시했지만 김재호의 선택은 키움이었고 그의 따라 김하성을 메이저리그로 보냈다. 김재호는 "친절하고 좋은 금액을 제시하여 갈수있었다. 두산한텐 죄송하다."라고 답했다. 현재 김하성은 메이저리그 팀들과 협상중이고 토론토와는 현재 최종조율만 남았다는 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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