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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유명 개인 방송인 A씨,  이제 “1000만원짜리 싸구려 행사는 안 뛰어!”

속보) 유명 개인 방송인 A씨, 이제 “1000만원짜리 싸구려 행사는 안 뛰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장안의 화제가 된 인물이 있다. 어제(1일) ‘여심 폭격기’로 유명세를 탄 자칭 ‘월클(월드 클래스의 줄임말)’ A씨가 지인들과 술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동영상이 모 포털 사이트에 올라와 구설수에 올랐다. 동영상 속 그는 지인들과 함께 바에서 술을 마시며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인 중에 한명이 그에게 질문을 넌지시 던진다. “야 너는 이제 월클(월드 클래스)인데 행사같은건 잘 안 뛰겠네?”, 지인 왈. 이에 A씨는 거만한 목소리로 그런 싸구려 행사는 안 뛰어~~ 장난인거 알지?”라며 윾쾌하게 받아쳤다. A씨는 최근 대한 축구 협회 홍보 대사가 되고 MBC와 함께 협업 방송을 하는 등 월클로써의 어마무시한 능력을 보여주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A다. 월클 인증하네”, “여심 폭격기 답네” 라며 A씨의 겸손한 모습을 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명세를 탔다고 거만해지지 않는 A씨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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