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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현고등학생에 이어 운중에서도 실종자발생

[속보] 서현고등학생에 이어 운중에서도 실종자발생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서현고등학교에 이어 어제 오후 학원을 다녀오겠다는 말을 남긴채 행방불명 상태이다. 최종적으로 학인된바로는 영어학원에서 수업을 듣고있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행방이 묘연하다 키는 163cm인 여성으로 성남시장은 “성남에서 더이상 비극은 있을수 없는일. 적극조사 약속하겠다 실종자가족에겐 매우 유감스럽다.”라는 말을 남겼다 이에 성남경찰서는 근처 CCTV를 통해 동선을 파악하고있으며 근처 산과 탄천길을 필두로 조사에 착수해나가고 있으며, 경찰병력은 120명정도 투입이 된상태이며 추가병력이 투입될수도 있는상태이다 그녀에 나이는 18살로 운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 상태이며 이름은 김담온으로 조민희영어학원에서 사라진걸로 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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