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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최근 유튜버 재범달려(21)는 "최근 자신의 포르쉐가 테러를 당했다" 라고 밝혔다. 재범달려는 "편의점에 잠시 차를 세워뒀는데, 그분이 와서 차에다 커피를 뿌리고, 소중한 포르쉐의 엉덩이를 만지는 등의 성추행도 하였다." 라고 밝혔다. 이에 재범달려는 "법적 처벌도 감수하겠다. 저 취객을 찾아가 밀어버리고 보험처리 해주고 싶은 심정이다." 라며 현재 심정을 밝혔다. 이에 네티즌들은 '전손 안 난게 어디냐' '이번 일을 발판삼아 미수선처리 가능하고 대인접수 가능한 100대0 접촉사고 기원드립니다' 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였다. 취객은 경찰에게 연행되어 귀가조치 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