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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신 생일축하한다' 고등학생 친구의 따뜻한 응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불치병에 걸려 앓고 있는 고등학생 김유신(만 19세)에겐 특별한 사연이 있다. 그것은 그에겐 따뜻한 친구가 있다는 것이다. 그녀의 이름은 이현숙(만 18세).. 매우 아름답고 S라인이며 턱은 V자다. 김유신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이현숙이 준비했다. 이현숙 짱 워후~ 유신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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