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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지자체 아이디어 무단 도용으로 논란 일파만파

KBS, 지자체 아이디어 무단 도용으로 논란 일파만파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사진 - 유튜브 제공) KBS가 영동군 평생학습관의 캐치프레이즈 디자인을 도용하였다는 논란에 휩쌓이며 지역민들의 거센 반발을 사고 있다. 지난 9월 4일 방영된 6시 내고향 충북 영동군 편에서 영동군의 아이콘인 평생학습 명찰의 디자인과 아이디어를 무단 도용했다는것이 의혹의 요지이다. 영동군 평생학습관 담당 팀장은 본지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대형 방송사의 횡포에 군지역 지자체는 항의조차 할 수 없었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 뉴스투 - 김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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