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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바른교사 협회, 4월 노원지부에서 열릴 수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대한민국 바른교사 협회(이하 대바협) 정기모임이 4월 노원지부에서 열릴 수 있다고 교육부 관계자가 이같이 밝혔다. 최근 북미 회담 결렬과 관련하여 논의할 사항이 생겼다며 이를 안건에 상정한다고도 밝혔다. 노원지부는 대바협회장의 자택이 있는 곳이며, 최근 김지수 총무가 근무처를 옮긴 곳이기도 하다. 관건은 김 총무가 4월달에 물의를 일으켜 사직하느냐 아니냐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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