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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3 남학생, 여자 초등생과 음주 및 성교... 여성가족부 "아동성범죄 강력수사후 처벌해야 마땅"

[단독] 중3 남학생, 여자 초등생과 음주 및 성교... 여성가족부 "아동성범죄 강력수사후 처벌해야 마땅"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020년 10월 7일 오전 10 시 경 남양주시에서 중3남학생(이하 A군)이 초등학생 여학생(이하 B양)과 음주와 성교를 하다 경찰에 의해 B양이 체포되었습니다. 검찰조사에서 B양은 "온라인게임에서 만난뒤, 강제적으로 협박을 하며 성교를 요구했고, 점점 그 강도가 강해졌다." 라고 한뒤, "성교로 모자라 음주까지 강요하며 반항시 지속적인 폭력과 협박을 가했다" 라고 진술하였습니다. 이 사건에 대한 여성가족부의 의견은 "N번방 사건과 같은 비극이 또 시작되고있다...이를막기 위해서는 아동,청소년 성범죄를 적극수사하여 강력처벌 해야한다" 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최근 이와같은 사건들이 많이 발생하여 청소년들 사이에서 불안감이 오가는 상황입니다. -박일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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