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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 인성 파탄

박*성 인성 파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서원중학교 1학년 3반 13번인 박*성의 인성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박은성은 평소에 학교에서 모범생으로 선생님께 칭찬을 많이 받았는데 몇일전 박*성씨가 친구들의 등짝을 때리며 친구들의 장난감을 훔쳐간 사례가 있었다. 이 사례는 주변의 선생님을 포함한 35명의 학생이 보았고 그중 한 학생이 경찰에 신고를 하였다고 한다. 선생님은 거희 대부분 “박*성이는 그럴짓을 할 학생이 아니다”라 말했지만 목격자와 cctv에 찍힌 영상이 있으므로 박*성씨는 11월 12일에 법원에서 제판을 받고 ‘유죄‘ 선고를 받아 진역 10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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