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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경기도 ○○중학교 1학년 김모군(13세)이 수련회 저녁에 베게싸움 도중 베게에 맞이 혼수상태에 빠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베게싸움을 너무나 안전한 놀이라 생각하고 있어 안전에 큰 경각심을 주고 있다. 베게싸움 도중 머리 속 뇌가 흔들려 뇌진탕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뇌사로 인하여 식물인간이 될 수 있다. 각 학교에서는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마련해야 하며 각 교사 및 인솔자들의 철저한 지도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