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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오스마르, 라리가 2개 팀에서 관심

[단독] 서울 오스마르, 라리가 2개 팀에서 관심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K리그1 FC서울 오스마르가 스페인의 관심을 사고 있다. 20일 스페인 '아스'는 "한국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오스마르에게 2개 클럽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 언론은 "스포르팅 히혼과 오사수나가 오스마르를 관찰하고 있다. 이 중 오사수나는 오스마르가 뛰었던 클럽이다"고 소개했다. 2014년 태국 부리람 유나이티드를 떠나 FC서울에 입성한 오스마르는 올해도 주축 선수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다. 한편 오스마르가 속한 FC서울은 27일 AFC챔피언스리그 플레이오프 경기로 2020년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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