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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ㅇㅇ대 재학생 자취방서 숨진채 발견....

광주 ㅇㅇ대 재학생 자취방서 숨진채 발견....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광주 ㅇㅇ대학교에 재학중이던 21세 이씨는 방학을 맞아 자취방에서 홀로 지내며 얼마없는 생활비로 끼니를 해결하며 지내던 중 부족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일자리를 알아보다 면접에서 매번 떨어져 결국 부족한 생활비를 채우지 못하여 숨진채 발견되었다. 며칠째 이씨에게서 연락이 되지않자 이씨의 친구가 이씨의 자취방 집주인 김씨(43세)에게 연락을 취했고 김씨가 이씨의 집에 찾아갔을때 이미 이씨는 싸늘한 주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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