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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고 정모양, 친구들의 문자를 계속 읽지않아•••'흠미가 깨져'

가운고 정모양, 친구들의 문자를 계속 읽지않아•••'흠미가 깨져'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가운고 이모양과 김모양, 박모양이 정모양에게 수십개의 문자를 보냈지만 읽지않으며 믿지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정모양은 평소에 속이기 쉬운 성격으로 밝혀졌으며, 간지럼에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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