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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받는 중국인불법체류자들, 이대로 괜찮은가

고통받는 중국인불법체류자들, 이대로 괜찮은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중국에서 넘어온 불법체류자 웨씨에게 취직을 시켜주겠다며 집으로 데려온 권씨에게 지속적인 성폭행과 성희롱을 당하고, 심지어는 권씨의 아이까지 가지게되었다는 한 가족. 그 아이들의 부모에 대한 생각을들어보고자 인터뷰를 시도했다. '김성욱기자:아버지와 어머니가 어떻게 만나게 되었는지 아시나요?' '권씨의 첫째아들:네! 감자칩공장에서 만나서 사귀다가 아버지가 무역회사를 차리셨는데 성공하셔서 결혼까지 하셨다고 들었어요!' '권씨의 둘째아들:아니오. 저는 아직 듣지못했는데, 물어보면 말씀해주실 거에요.' 이렇게 자식에게까지 거짓말을 하며 중국인불법체류자 웨씨를 괴롭혀야만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권씨에게 직접 물어보기로 했다. '김성욱기자:웨씨에게 성폭행을 해 아이를 가지고 그 아이들에게까지 거짓말을 했던 이유는 무엇이지요?' '권씨:아이들에게 차마 그렇게 말을할수가 없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렇게 차별없는 중국인불법체류자를 향한 괴롭힘. 이러한 일들은 하루빨리 뿌리채 뽑혀사라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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