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개막 26인 로스터에 합류하지 못한 양현종(33·텍사스)이 결국 국내 복귀를 결심하였다. 기아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되었으나 LG가 빠르게 움직이면서 4년 계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