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교원 이모실장은 지난 달 카톡방 실수로 인한 욕설 파문으로 논란에 휩싸이며 퇴사위기에 놓인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