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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상대 상습 강간범 김출성, 끝내 인간이 되다.

노인상대 상습 강간범 김출성, 끝내 인간이 되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70대 노인을 상대로 상습적으로 강간행위를 해왔던 김출성(36세, 조선족)씨가 끝내 손을 씼고 앞으로 자위로 해결한다고 선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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