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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모씨 성추행, 범인은 황모씨...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달 29일 발표된 국과수의 감정 결과, 영모씨의 가슴에 묻은 지문은 그의 친구 황모씨였다고 밝혀져 충격을 주었다. 황모씨는 상습적으로 영모씨의 흉강과 멩치를 만져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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