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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군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 망모씨 1심에서 실형 선고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군복무중인 24세의 망모씨가 18세의 여고생과 부적절한 관계로 지난 24일 제1야전군 사령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4년의 실형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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