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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3월 31일 11시 경 몽블리 알바생 고현우는 "더 이상 연락 안 해" 라며 충격적인 소식을 들고 왔다. 이에 네티즌들이 질문을 하며 관심을 쏟자 그 동안의 울분을 토해냈다. 사실여부 확인 차 여러가지 질문을 해 본 결과 "어장을 당한 게 확실하다." "기분이 좆같다." 등 본인의 감정을 호소하며 어장관리를 당한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공감하며 슬퍼해 주는 네티즌들도 있는 반면 또다른 입장은 "친구의 말을 듣지 않았다." 며 분노를 표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전채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