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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안 보내 준다는 말에 19세 소녀 결국...

축제 안 보내 준다는 말에 19세 소녀 결국...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5월 7일에 열리는 전라북도 한 대학교 축제에 자신이 좋아하는 래퍼가 공연온다는 걸 들은 김 모양(19)은 부모님께 가고싶다는 말을 하였으나 이를 승낙 받지 못 하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벌어졌다. 김 모양은 유서에 평소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부모님께서 막으셨다는 말과 함께 주변인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적고서는 자신의 방 창문을 열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김 모양 부모는 자신의 딸에게 미안함을 감추지 못 했으며 많은 친구들 또한 김 모양을 추모하며 슬픔에 잠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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