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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건설사 직원 바지에 설사 지릴뻔!

충격! 건설사 직원 바지에 설사 지릴뻔!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모 건설업체 천안 모 현장 현장관리직 신모씨는 금일(5/31) 15시 40분경 바지에 설사를 지릴뻔 한 일이 생겨 큰일이 날 뻔 했다. 카톡내용을 보아 현재는 무사히 화장실에 들어가 팬티에 설사가 묻지 않은 것을 확인하고 변기에 안착하여 장을 비우고 있는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신모씨는 다음날인 6월 1일에 지인 김모씨의 옥상에서 고기를 꿔먹을 계획이며, 돈이없다고 찡찡대고있는 상황이다. 자칫 잘못하면 대변인이 될 뻔한 위기를 무사히 극복한 신모씨의 괄약근이 대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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