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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신세계 정용진 회장이 SSG랜더스 창단 행사에서 평소 휴식할때 어떻게 지내는가에 대한 질문에 야구 시청이 아닌 '숲세권에서 휴식을 즐긴다' 라는 말로 이목을 집중해 화제이다. 이어진 질문에 평소 어떤곳에서 휴식을 취하냐고 물어온 기자에게 '산본에 수리산 주변 단지에 세컨하우스가 있다'라고 말하면서 오후 내내 해당 단지들의 호가가 상승하고 있다. 특히나 산본 설악8단지 아파트의 경우 3억2천의 시세에서 5억 4천까지 호가가 급 상승하는등 정용진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