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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속보) 부산 수영구 확찐자 발생, 부산문현금융단지 K사 근무중 노모씨로 밝혀져 부산 수영구에서 몸무게가 비상식적으로 증가한 확찐자가 나타나 지역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K사에 근무하는 노모씨(33)는 현재 몸무게가 8Xkg을 넘어 지속적으로 순증하고 있다고 질병관리본부 산하 돼지관리위원회레서 밝혔다. 노모씨는 현재 고혈압과 통풍 고지혈증 등 다양한 기저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다고 밝혀져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노모씨를 위한 기부의 손길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민 키보 코텍씨는 "부산에 저런 확찐자가 있다는게 안타깝지만 그를 위해 버거킹 와퍼세트라도 기부하려 한다"며 따뜻한 이웃의 마음을 전했다. 기부 문의 010 2067 ****(현금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