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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시간 (22일 오전 1시) 토트넘이 램파드를 선임했다. 토트넘이 이번시즌 9위를 기록하며 팬들은 이번 웨스트햄전에서 이기길 바랐지만 전반 5분만에 안토니오의 선제골, 그리고 웨스트햄으로 임대온 린가드의 골로 2대0으로 뒤쳐졌다. 그리고 후반 64분 루카스 모우라의 만회골이 있었지만 결국 토트넘은 원정에서 2대1로 졌다. 결국 토트넘의 회장 레비는 무리뉴를 성적 부진으로 결국 경질을 하기로했고, 첼시에서 성적 부진으로 경질된 램파드 감독을 선임했다. 과연 램파드가 토트넘에서 잘 할 수 있을지 팬들은 의문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