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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페미니스트 배리나가 10월 일반인 윤여정(30세) 과의 열애사실을 밝힘과 동시에 결혼을 전격 발표했다. 배리나는 19일 자신의 SNS에 “결혼은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 던 제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미래를 약속하게 됐다”라고 밝혔 다. 이어 “저의 인생에서 어떻게 보면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든든 히 제 곁을 지켜준 고마운 사람”이라며 “결혼식은 10월 예정 이고 조심스러운 시기에 조용히 식을 치르며 인생의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