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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의료원 '의대신축'으로 1,000억원 기부받아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연세의료원이 60년만에 새로운 의과대학을 지어 봉헌했다. 총 20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되었고 공사기간이 무려 5년에 이른다. 동창을 중심으로 총 5000여명의 후원자가 총 600억원의 건축비를 조성했다. 이유미 의료원장은 봉헌사를 통해 '세계적인 명문 의과대학을 만들겠다'며 의과대학 신축을 성원한 많은 동창과 후원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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