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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에게 다가가는 군수 되겠다더니 골프채 들고 다가가!

군민에게 다가가는 군수 되겠다더니 골프채 들고 다가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봉현군수 조규오씨가 주민들과의 다툼 끝에 골프채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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