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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시흥사는 박모씨 부인 이씨에게 3천만원 상당을 뿌려!!

[속보] 시흥사는 박모씨 부인 이씨에게 3천만원 상당을 뿌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시흥 은계지구 사는 남편 박모씨(60)는 부인 이모씨(59)에게 만우절 선물로 3천만원 상당을 뿌린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아들 박모군(29)은 왜 자기는 안주나며 화를내며 집을나갔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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