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창작물이라는 표시와 함께 공유해 주세요. 카톡이나 페이스북에 공유했을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친구들에게 보여지게 됩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방배동에 거주하는 김예슬(29세, 여)씨가 '미남' 이영훈이 선정한 '세계 최고 미녀'에 선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