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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하자포리 사는 한 남성, 자기 집에서 변사체로 발견...

(충격!) 하자포리 사는 한 남성, 자기 집에서 변사체로 발견...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오늘 새벽, 2019년 12월 22일, 하자포리 신광빌라 203호에 거주하는 40대에서 50대로 추정돼는 남성, 김모씨가 신광빌라 203호에서 변사체로 발견되었다. 앞집에 살던 한 남성이 여자 비명소리를 듣고 경찰어 신고하였지만 경찰이 도착했을떼 김모씨는 이미 싸늘한 주검이 된지 오래였다. 김모씨는 주식을 하고 있었는데 투자한 회사가 망하자 김모씨는 삶에 회의를 느꼈다고 한다. 그렇게 하루하루 힘든 생활을 보내고 있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 새벽 7시에 하나뿐인 아들, 김모씨(15)가 친구들과 가출을 한 것이다. 결국 스트레스를 참지 못한 김모씨는 자신의 아내 이모씨의 몸을 취하려 했으나 이모씨가 강하게 저항하는 바람에 이모씨가 던진 젓가락에 눈을 찔려 과다출혈로 사망하고 아내인 이모씨도 충격에 자살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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