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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살해, 비리...13시간 수사받고 나온 김혜연 전 국회의원

[단독] 살해, 비리...13시간 수사받고 나온 김혜연 전 국회의원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기사 2020.12.05 전 기자 오늘 늦은 저녁 8시 50분 경, 대통령의 소명으로 국회의원 자격을 박탈당한 김헤연 전의원이 드디어 수사를 받고 서초경찰서에서 나왔습니다. 대통령의 지시가 아닌 명령으로 국회의원의 자격을 박탈하는 것은 현대사에 없었던 매우 이례적인 일입니다. 그만큼 사안이 엄중하고 국민들의 분노가 전 김혜원 의원에게 활 시위로 당겨졌는데요. 서초경찰서에서 장작 13시간 수사를 받고 나온 전 김의원의 모습은 상당히 초췌해 보였습니다. 이에 현 엄중한 사안에 대해 심정을 여쭤보았으나 국회에서와의 마찬가지로 침묵으로 일관된 태도를 보여줌에 국민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일년 전 미투,성추행 파문, 협박, 도박, 정치인 갑질, 마약, 비리, 정치자금 가로채기와 살해, 금융권과의 담합 등 엄중하고도 용서받지 못할 불법을 일으켜 물의를 빚어 국회의원의 자격을 박탈당한 전 김의원 소식이었습니다. *이번 일로 계기로 대한민국의 정치 기자로서, 더욱더 투명하고 깨끗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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