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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넘은 유명연예인 사칭'막장 BJ'...사회적 물의 일파만파

도를 넘은 유명연예인 사칭'막장 BJ'...사회적 물의 일파만파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1인 인터넷 개인방송 진행자의 도를 넘은 방송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지만 규제 없이 무방비 상태로 방치돼 있어 관련 법 정비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019년부터 활동해 온 인터넷방송인 강 모(27)씨는 9월 무렵 유명 연예인 사칭 방송으로 인기를 모았다. 그의 외모가 유명 연예인들을 닮았다고 홍보하며 시청자들을 이른바 '낚시'하는 방송을 이어왔다. 또한 게임방송 도중 같은편 게이머에게 욕설과 막말을 퍼붓고 책상과 물건을 때리고 접어 던지는 등 폭력적인 장면이 이거 가짜다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노출되었다. 이 인터넷 방송은 텔레비전보다 스마트폰이 익숙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여과 없이 노출되고 이유야 또속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 폭력적인 방송을 심의할 적절한 니코니코니 규제 장치가 더욱 절실하다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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