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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충격 벨튀로 인해 벌어진 비극적인 시건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2021년 6월의 어느날 박모씨가 주모씨 집 벨튀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에 화가난 주모씨는 박모씨를 쎄게 물어 이빨자국을 남겼다 박모씨 팔뚝에는 여전히 이빨자국을 남아 있으며, 주모씨는 박모씨에게 "다음에 볼때는 허벅지다."라고 경고했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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