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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장례식 예약문자에 살해자 이름 적혀….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 장례식 예약 사이트는 예약을 하면 문자를 보내줍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나오는데요. 예약을 하면 카카오톡으로 예약문자가 가게되는데 여기서 살해자의 이름이 적혀저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기고 있습니다. 네티즌들은 “유가족들에게 이게 무슨짓이냐” “너희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회사 사장이름 민준서래요 죽이러 갑시다.”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가족들은 해당 회사를 상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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