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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뉴스룸에서 장애인을 위해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기 시작했다.

삼성 뉴스룸에서 장애인을 위해 사람들의 목소리를 담기 시작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삼성 뉴스룸에서 문자를 글자로 바꿔주는 서비스를 사람들의 목소리를 활용하는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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