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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 학교까지 동원한 장난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지난 1일, 매년 그랬 듯 세계 각국에서 재미난 만우절 장난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말레이시아 페낭에 거주하는 최모씨 (18세)와 김모씨(17세)의 재치있는 장난으로 반 친구들을 속인 것이 화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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