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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유명 대학병원에서 사람 행세를 하며 여성 10여 명을 속이고 마난 혐의를 받는 300살 외계인이 경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의 외계인경찰서는 인권침해와 사기죄 영토침범 등의 혐의로 300대 남성 외계인을 진난6월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가족도 있는 유부남이었던 외계인은 결혼중개업체 애플리 케이션을 통해 사람민증과 사람 신분증을 위조하여 여성 10명을 만난 혐의를 받습니다
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외계인 A씨는 대한민국 외계인 국과수에서 DNA 검사및 외계인A씨를 부검 하고있다고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ALN뉴스 ㅋㅋㄹㅃ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