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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뉴스가 아닌 사용자가 만든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제보에 따르면 P제약사 직원 P씨는 지난 27일 28일에 걸처 경기도 의정부 소재의 의약품 도매상인 S도매상 대표 K씨를 만나 술판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방역수칙을 피하기 위해 K대표의 자택에서 술판을 벌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S도매상 K대표는 억울하다는 입장이다. K씨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갑을관계에 있는 P씨가 무턱대로 집으로 찾아와 평소 자신이 즐겨먹던 아이스크림과 파김치를 거덜내고 갔다면서 본인은 갑질의 피해자라 주장했다. 이에 P씨는 K대표의 무력에 의해 본인이 감금됐었고 아이스크림과 파김치를 강제로 먹었다면서 아이스크림과 파김치를 먹는 괴식성을 강요당했다고 반박했다.